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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

과일계에서 품질관리의 선두주자 바로 Dole(돌)입니다.

바나나 이미지

Dole(돌)의 제품은 엄격한 국제기준을 준수하며 보다 완벽한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ole(돌)은 품질 관리를 위해 일반 직원들을 교육 시키는 한 편, 전세계에 수백 명의 품질검사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꼼꼼하게 제품을 관리하도록 합니다. 특히, 수확할 때까지 과일에 문제가 없는지 끊임없이 검사하고, 수확 후에는 공인된 검사 기관으로부터 품질 평가를 받습니다.

Green Earth

'환경보호'의 문제는 단지 홍보의 수단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모든 Dole(돌) 직원은 Dole(돌)의 환경보호 선언문을 준수합니다. 각 농장지역마다 환경 책임자를 임명하여 철저한 교육을 지속하며, 근로자들에게 기술지원과 안전 및 환경보호 교육을 실시 하고 있습니다.
Dole(돌) 라벨이 있다는 것은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품질을 보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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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공장에서의 위생처리, 사용하는 물의 인체유해 여부, 제품운반상태, 품질 테스트와 해상 및 육상운송에 관한 자세한 방법은 업무 매뉴얼로 작성되어 직원들에게 교육됩니다. 이를 통해 오직 안전하고 영양 많은 고품질의 제품에만 Dole(돌) 라벨을 붙이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Dole(돌)은 식품안전과 품질보증 규정에 따라, 매 공정에서 이루어지는 품질문제의 발생원인을 발견해 내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이와 함께 매년 자체 감사와 외부감사를 통해 설비와 공정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더욱 완벽한 관리를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의 노력을 거듭할 것입니다.

Dole(돌) 전용선을 통하여 품질과 신선도, 두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돌코리아 선박 이미지

Dole(돌)코리아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품질’과 ‘신선도’라는 두 가지 기준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제품의 재배에서 수확 방법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차별화 하고 있습니다.

수확일정을 조절하며 상품의 질을 높이고 있고, 보다 빠르고 신선한 상품 배송을 위해 한국전용선을 운용하여 현지에서 선적하여 국내 통관까지 8일 안에 국내 시장에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인 병충해 관리 (농약사용에 관하여)

 병충해 관리

Dole(돌)은 농약의 효율성과 환경에 대한 영향을 평가하여 지속적으로 농약사용을 줄인다는 목표를 가지고, 지난 10년 동안 농약의 사용을 80%까지 줄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Dole(돌)은 농약사용을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며 최선의 품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ole(돌)은 IPM(Integrated Pest Management: 종합적인 병충해 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약 사용량을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관련정부 기관에 의해 승인된 살충제만을 쓰고 있으며, 농약의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농장지역에 해충의 천적을 키우고, 작물 환작을 통해 토양에 기생하는 해충의 수를 줄이고 있습니다. 또한, 유익한 벌레들을 유인하기 위한 간작(cover crop) 뿌리기, 병충해와 그 진행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 병충해에 잘 견디는 품종테스트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Dole(돌)은 IPM을 수행하는 것 이외에, 또 다른 생산방법으로 생물학적농장(유기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추가적으로 농약사용을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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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4.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