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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컬러캠페인

한국판 5 A Day 캠페인

美 국립 암센터, 보건복지부, 국립의료원 등 국가기관이 중심이 되어 진행해온 ‘5 A Day’ 캠페인은 국내에서도 컬러 과일에 대한 관심을 불러 모은 바 있는 대국민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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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캠페인 초기에만 해도 미국인들은 패스트푸드, 육류, 고지방 식품 위주의식생활에 치우쳐 있었습니다.
덕분에 국민의 상반 수 이상이 암은 물론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의 만성질환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기 때문에 식품을 이용한 암예방 운동을 한 나라 차원에서 벌이게 된 것이지요.

이후 돌(Dole)사가 창립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5 A Day 캠페인에 힘입어 미국인들의 식생활이 많이 개선 되었답니다.

국제암기구 (WCRF)의 연구를 통해 적어도 하나 이상의 야채나 과일을 섭취한 결과 암 발생률이 78% 감소 했다는 결과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91년 캠페인 진행 당시에는 미국인 가운데 8%만이 하루에 5차례 이상 과일과 야채를 섭취했으나,지금은 5배나 늘어 36%가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9-1991년간의 성인의 하루 야채 및 과일 섭취량은 일일 3.9개에 불과했으나, 1994-1996년에는 4.6개 까지 증가하였습니다.

건강컬러캠페인< 미국 5 A day 캠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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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4.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