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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쿠킹클래스

Dole(돌) 코리아에서 알록달록 예쁜 과일, 채소들과 함께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선물합니다.
어린이 쿠킹클래스
공지사항
제목 사랑과 웃음이 함꼐하는 바니스쿨어린이집입니다.
등록일 2013-10-25 15:38:12 구분
첨부파일   IMG_2473.JPG , 사랑과 웃음이 함꼐하는 바니스쿨어린이집입니다.jpg
안녕하세요?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바니스쿨어린이집입니다.
돌 코리아에서 주최하는 어린이 쿠킹 클래스를 지인의 소개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돌 코리아라는 상표는 마트에서 많이 보았는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좋은 활동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요리 활동을 하게 되면 많은 준비와 계획이 필요한데 돌 코리아에서 하는 요리 활동을 보고 무척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요리 교실이 있기 전 설명을 해 줄 때부터 이 날을 기다리며 선생님, 오늘은 요리해요?”라며 매일 매일 물어봤답니다.
드디어 20131025일 금요일이 되었어요~ 11시부터 12시까지 하는 요리프로그램인데 10시 조금 전에 오셔서 모든 재료를 하나씩 하나씩 풀며 보따리를 풀어 놓았습니다.
저희는 1시간에 전에 오셔서 왜 이렇게 빨리 왔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스텝분들이 6(2,4) 오셔서 방긋 웃으시며 우리 친구들이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과일도 상자채로 여러 개 가지고 오셔서 테이블 세팅은 물론 과일 자르기, 세팅, 판넬 세팅등 모든 준비를 한 시간에 걸쳐 준비를 하셨습니다. 저희는 그냥 앞치마와 머리수건만 씌울 뿐 준비를 다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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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우리친구들이 나와 책상에 옹기종기 앉아 과일을 탐색해 보고 과일 뿐 아니라 여러가지 채소들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향기도 맡아볼 수 있었습니다.
여성 스텝분들이 나오셔서 과일과 야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흥미를 이끌어 내며 설명을 해주신 덕분에 우리친구들이 나이가 어리지만 (영아3,4) 집중시간도 길고 예쁘게 앉아 게임도 했었습니다.
직접 나와 과일과 야채의 색도 알아보고 5가지 색을 모두 다 먹을 수 있도록 좋은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과일을 모두 손으로 만지며 안전 칼로 잘라서 오렌지 화분에 꽂아 보며 과일의 특성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요리를 하나 만 한 게 아니라 하나 더 해서 놀랐습니다.
개인 위생컵에 씨리얼과 과일 요거트를 넣어 과일 샐러드도 만들어 보고 점심시간에 디저트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진도 예쁘게 찰칵 찰칵 찍어주시고 개인 비닐 가방에 오렌지 화분에 넣어 포장해 주시고 바나나 케이스도 우리 바니 스쿨 친구들이 잘했다며 주셨습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모든 준비와 설명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지막까지 힘드셨을 텐데도 웃음을 잃지 않고 우리친구 한명 한명에게 인사를 해주셔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또 요리활동에 참여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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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4.04.22 -